세종시 메이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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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고객님께서 자주 궁금해 하시는 질문을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욕실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욕실바닥배수구나 세면기의 트랩에는 악취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항상 물이 고여 있어야 합니다.
장기간 집을 비운경우에는 물이 증발하였을 수가 있고 이물질이 쌓여 있으면 물이 고여 있지 못할 수도 있으니 배수구 뚜껑을 열고 청소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식물 탈수기 작동이 안됩니다.

1) 전원코드가 꽂혀 있는지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2) 탈수 외통이 회전축에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뚜껑을 정확한 위치에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입주시 개별적으로 천정형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할 수 있나요?

천정형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천정면과 골조면 사이의 공간확보와 냉매배관, 드레인배관, 전기배관의 시공이 필요합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천정형 에어컨의 두께가 220mm(?) 정도인데 보통 아파트의 경우 천정내부공간이 180~200mm 정도이어서, 건물마다의 공간 확보 가능 여부를 확인하셔야 하며, 각종 배관의 시공은 벽을 천공하는 코어작업으로 인한 철근의 절단 등 구조적인 피해를 줄 수 있어 전문가와 상담 후 고려하셔야 합니다.

저층 세대 앞 발코니에서 비누거품이 올라옵니다.
세대내 지정된 장소에서 세탁을 하여나 하나 일부세대에서 앞 발코니에 세탁기를 놓고 사용하거나 세탁기에서 하기 곤란한 이불빨래를 앞 발코니에서 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이불빨래를 할 경우 욕실에서 해주시면 되겠고 일부고층세대에서 계속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세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상회나 관리사무소에 통보하여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요

세대내의 분전반(보통 식탁상부 또는 맞은편에 위치하며 평형별로 상이함)의 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단기를 올려도 다시 내려갈 경우에는 관리사무소 또는 당사 AS센터에 연락하여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전화(인터넷)가 연결이 안되요

연결잭이 뽑혔는지 확인하시고, 이상이 없을 시 고객님께서 가입하신 통신업체에  연락하여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방 싱크대 물이 안 나와요

먼저, 싱크대 하부 급수밸브가 잠겨있는지 확인하시고  잠겨있다면 열어주세요

만약, 절수형 패달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 급수밸브가 열려있고 싱크대 수전이 열려 있는데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절수용 패달을 밟으셔야 물이 나옵니다.

절수형 패달을 사용하기 싫으시면 하부장에 수동으로 전환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주방개수대(씽크대)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제목 없음

주방 개수대(씽크대)의 배수구 역시 욕실 배수트랩처럼 악취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항상 물이 고여 있어야 합니다.

사용중 고정부위가 이탈되어 악취가 발생되는 경우와 배수구 주변의 청결상태가 불량하여 악취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하절기에 더욱 심하게 나타납니다.

배수구의 청결상태를 확인하여주시고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관리사무소 또는 당사 AS센터에 연락하여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차공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주차장의 주차대수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7조''''에 의해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대당 주차대수는 1대(세대당 전용면적이 60제곱미터 이하인 경우에는 0.7대)이상으로 설계적용되고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층간소음이 심합니다.

층간소음에 대한 법률은 최근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중 중량충격음 (보행시의 소음) 측정에 의한 규정은 2005년 7월 이후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아파트에 대하여 적용되며, 그 이전 준공단지인 경우에는 설계도면대로 시공되었는지의 여부로 시공의 적정성을 판단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공동주택 층간소음은 공동주택의 형성후 꾸준히 제기된 문제로 콘크리트 일체로 된 벽식구조 건축물에서 진동과 잔향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으며, 입주후 시공사에서 기존 slab의 두께를 증대하는 등 층간소음을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공동생활에 있어 입주자간 이해와 배려가 최우선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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