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밋 스페셜 클래스 푸르지오 써밋과 함께하는
‘써밋 스페셜 클래스’

글 / 사진
임나경 자유기고가

인생학교 서울
손미나 교장의 ‘선택 잘하는 법’

지난 2월,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써밋 갤러리 2층 CREATIVE CLASS에서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바로 푸르지오 써밋 고객들을 위한 인생학교 서울의 ‘써밋 스페셜 클래스’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푸르지오 써밋이 정성스레 준비한 이 특별한 시간을 만나보자.

여러분의 특별한
인생을 응원합니다

푸르지오 써밋은 고객의 가치로운 인생 자체가 푸르지오 써밋의 가치를 높인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인생학교 서울과 특별한 협업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단순히 좋은 집을 짓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그곳에 사는 고객들 삶의 가치까지 생각해야 진정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인생학교 서울 강의가 진행된 곳은 강남구 대치동에 자리한 브랜드 체험 문화공간 ‘써밋 갤러리’에서였다. 고품격 주거공간 푸르지오 써밋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이곳은 중후한 품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써밋 스페셜 클래스가 진행되기에 최적의 공간이다.

‘인생학교 서울’ 손미나
교장과의 특별한 만남

2월 8일 써밋 갤러리에서 마련된 ‘써밋 스페셜 클래스’ 1회 수업 시간이 다가오자 푸르지오 써밋 고객들이 하나둘 2층 CREATIVE CLASS로 자리를 함께했다. 20명 가까이 되는 참가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참석자는 단연 주부들이었다. 그 가운데 남성 입주민들도 눈에 띄었으며 다양한 연령층으로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로 다른 단지에 살지만 ‘푸르지오 써밋’이라는 공통점 때문인지, 서로가 눈인사를 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이어 자리에 함께한 오늘의 첫 수업 주자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아나운서 출신의 <인생학교 서울>의 손미나 교장이었다. 그녀는 푸르지오 써밋의 고객들과 인생에 관한 깊이 있는 생각들을 나눠보기로 했다.

‘선택’을 주제로
나를 되돌아보다

손미나 교장은 ‘선택 잘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인생학교 서울의 철학을 2시간 동안 공유하고, 우리 인생에서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주제를 통해 함께 토론하고 생각해 보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손 교장이 던져준 사례를 통해 조를 나누어 각자의 생각들을 다양하게 펼치며, 서로의 생각을 비교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접 메모를 통해 수업 내용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적인 모습도 보였다. 참석자들은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참석자들 스스로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만남

각기 다른 단지에서 온 참석자들이었지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써밋 스페셜 클래스’는 연신 즐겁고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다. 다양한 연령층의 입주민들은 인생강의를 통해 자신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오랜만에 열정적인 토론과 함께 깊이 있는 생각들을 공유, 자신의 새로운 면면을 발견하기도 했다.

수업이 끝날 즈음엔 이웃 주민들처럼 한층 친밀해진 느낌으로 서로를 바라봤고, 써밋 스페셜 클래스에 대한 기대 이상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수업이 끝나자, 참석자들은 손미나 교장과 인사를 나누고, 개인적인 궁금증을 푸는 시간 또한 가졌다. 앞으로도 푸르지오 써밋은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 차별화된 브랜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손 교장 역시 특별한 공간에서 가진 특별한 만남을 즐거워했으며, 많은 참석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인생학교란?

인생학교(The School of Life)는 철학가이자 작가인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이 예술, 교육, 문화계에 종사하는 지인들과 함께 2008년 런던에 세운 학교로서, 인생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더 좋은 삶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전세계 13개국 15개 도시에 캠퍼스가 있으며, 한국에서는 손미나 교장이 ‘인생학교 서울’을 운영하고 있다. 손미나 교장은 여행 작가이자 방송인, SOHNMINA&CO.의 대표로 있으며, <스페인 너는 자유다>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 <페루, 내 영혼에 바람이 분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등의 저서가 있다.
문의 : www.theschooloflife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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